오일허브 기본설계 4개 컨소시엄 접수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2-01 00:00:00 조회수 0

울산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의 일환인
북항지역 기본설계 사업수행능력평가서
제출에 4개 컨소시엄이 참여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일허브 사업팀은 울산신항내 오일허브 1단계 북항지역 기본설계의 집행
계획과 사업수행능력 평가서를 접수한 결과
4개 컨소시엄이 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석유공사는 사업수행능력평가서가 접수됨에
따라 이들 4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오는
11일 오후 4시 입찰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사업은 1조 578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2020년까지 울산신항
남.북항지구에 2840만배럴 규모의 저장시설을 갖추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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