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방과 후 학교 참여율이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에는 70%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007년 방과 후 학교
참여율은 44.7%에 머물렀으나
지난 2008년에는 56.1%,
지난 2009년에는 63.6%,
지난해에는 70%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방과 후 학교 참여율은 상급 학교로 갈수록
높아져 지난해 초등학교는 54.7%, 중학교는
74.4%, 일반계 고등학교는 94%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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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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