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관련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토정보시스템 도입으로
조상땅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니다.
울산시는 상속권이 있는 사람이 토지가 있다고 생각되는 해당 시군구를 방문해 조상의
이름으로 토지를 검색하면 조상 명의의 토지
유무를 알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583명의 조상땅 찾기 민원을
접수해 88명의 조상 땅을 확인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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