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끝나는 오는 7일부터 김포와 울산을
오가는 대한항공 항공편이 2편 감축되고
운항 시간도 일부 조정됩니다.
대한항공은 오전 8시 30분과 밤 9시에 울산을
출발하는 항공편 2편을 감축해 하루 6편만을
운행하고 첫 출발 항공편을 기존 6시 55분에서
7시 30분으로 저녁 8시 항공편을 8시 30분으로
이동해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하루 4편을 운행하는 아시아나는
당분간 운항 스케쥴에 변화가 없을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