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사업중단으로 방치되고 있는 서생면 영어마을 부지의 활용 방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국제고와 원자력 전문 대학원,
장기 임대 아파트, 야구장, 해양박물관 등의
건립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울주군은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자문단 심의 등을 거쳐 영어마을 부지에
대한 활용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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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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