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물가 지수는 120.5로 전달대비 1.1% ,
전년 동월대비 4.8% 상승했으며, 소비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물가지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5% 올랐습니다.
특히 배추와 파 등 신선식품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34.3% 상승했으며,
농축수산물도 전달대비 4.1%,전년 동월대비 22.6% 각각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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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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