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저소득층 자녀들에 대한
교육 경비지원이 다양화되고 확대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특목고와 자율고의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전형에 합격한 108명에게
교과서와 급식비, 학비, 방과 후 수강료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저소득층과 읍면 이하, 셋째 자녀 이상,
장애유아 등 8천400여명에게 유치원 교육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저소득층 중*고등학교 신입생
천700명에게 교복을 무상지급하고,
수학여행비를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전액,
차상위계층에게는 50%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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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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