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울산지역 계열사들이 구축중인
녹색성장 사업들이 올해부터 구체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SK 관계사에 따르면
SK케미칼 등은 지난해 울산을 포함한
전국 5개 시.군에서
13개 녹색 성장사업 설비를 증설했거나
추진하고 있습니다.
SK에너지에서 분리된 SK종합화학은
지난 2천 8년 촉매를 이용한 나프타 분해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데 이어
지난해말 플랜트 시험 가동에 나섰습니다.
또 SK케미칼 울산공장도
태양광 사업의 필수 소재인 폴리실리콘을
생산할 수 있는 파일럿 플랜트를 짓고 있는 등 SK의 녹색성장 사업들이
올해안에 구체적인 실적을 올릴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