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생 1.8% 정도가
인터넷 중독 위험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지난해 초등학교 4학년 만4천900여명과
중학교 1학년 만6천800여명 등
3만천8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터넷중독 실태조사에서
고위험군 265명, 잠재적위험군 306명 등
571명이 위험군으로 집계됐습니다.
시 교육청은 이 학생들에 대해
상담과 공존질환 검사를 실시했으며
이 가운데 전문적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난 34명은 남구 정신보건센터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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