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 오후 2시쯤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의 한 골프장에서 불이 나
골프장 일부와 인근 야산
3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5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골프장 수도관이 얼어
가스 토치로 녹이다가
불꽃이 주변 잔디로 번졌다는
골프장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지다.
(영상:소방본부 웹하드-언양119안전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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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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