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국내에서 그물에 걸려 죽거나 포획된 모든 고래의 DNA 채취가 의무화되면서
지금까지 모두 16마리의 고래가 등록됐습니다.
고래연구소는 지난달 전국에서
밍크고래 5마리와 돌고래 11마리 등
모두 16마리의 고래가 잡혀
DNA를 채취,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래연구소는 등록된 DNA들을
국내 고래자원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시중에 유통되는 고래고기와 대조해
불법여부도 가릴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DNA 자료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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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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