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 동안
현대중공업 임직원들이 14개국을 돌며
해외 현장을 점검하고
현지 직원들 격려에 나섭니다.
현대중공업은 민계식 회장과 이재성 사장을
비록한 각 사업본부장들이 설 연휴 동안
중동과 동남아 등 해회법인과 공사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경영진의 현장 방문으로
현지 직원들의 사기는 물론
발주처의 신뢰가 높아진다며
매년 명절과 여름휴가 기간동안
최고 경영진이 해외 현장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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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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