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다문화 가정의 자녀에 대한
교육 지원을 확대합니다.
교육청은 올해 2억6천만원을
한국어 교재 개발과 다문화 연구학교 운영에
투입하고,
지원 금액을 해마다 늘릴 방침입니다.
울산에는 현재 다문화 가정 자녀 435명이
초, 중, 고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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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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