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중공업 공장 화재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2-03 00:00:00 조회수 0

오늘(2\/2) 오후 9시15분쯤
울산 동구 현대중공업 공장에서 불이나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번 화재는 현대중공업에서 페인트와 시너 등
인화성 물질을 보관하는 건설장비 1공장에서
발생해, 5백 제곱미터의 공장 내부를 태웠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서 그림 확보하면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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