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차례 준비 분주

유영재 기자 입력 2011-02-03 00:00:00 조회수 0

설날인 오늘(2\/3)
각 가정은 차례상을 준비하거나
차례를 지내며 분주한 모습입니다.

설날 이른 아침부터
객지에서 모인 친지들과 함께
온 가족이 차례를 지내고 음식을 나눠 먹으며 조상의 음덕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한편, 울산의 고속도로와 국도는
오늘 밤부터 다소 정체되다가,
연휴 셋째날인 내일은(2\/3)
울산으로 들어오는 차량들이 몰려
나들목과 분기점을 중심으로
정체구간이 늘어나겠습니다.

오늘은 낮 기온이 최고 12도까지 올라
어제처럼 포근한 설 연휴가 이어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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