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해양공원에 돌고래를 위한 시설이
잇따라 들어섭니다.
남구청은 다음달부터 장생포 해양공원에
천 8백톤 규모의 예비풀장을 준공해
돌고래 대피시설로 이용합니다.
또 하루 3백톤의 해수를 공급할 수 있는
길이 백미터, 직경 150미터의
고래생태체험관 해수인입관공사가
오는 10월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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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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