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법의학자 없어 현장 검안 애로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2-03 00:00:00 조회수 0

각종 범죄로 숨진 사람들의 사인을 가려줄
법의학자가 울산지역에 상주하지 않고 있어
경찰이 정확한 현장 검증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따르면 울산지역에는
한달 평균 80건이 넘는 각종 부검과 검안
사건이 발생하고 있지만 현재 부산지역
법의학자 1명이 부산과 울산을 오가며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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