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성이 강한 인플루엔자 환자를 위한 격리
병실이 부족한 울산지역에 올해 음압 격리병실 3개가 설치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주군 삼남면 서울산보람
병원에 외부와 완전히 격리가 가능한 음압격리병상 3개가 국가지원으로 들어서며, 내년에는
울산대학교 병원에 5개가 추가로 설치됩니다.
또 인플루엔자 환자 전용 진료실과
흉부 X-선실이 서울산보람병원과 동강병원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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