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 밤 10시 51분쯤 울산시 북구
진장동의 한 원룸 빌라 3층에서 불이 나
내부 33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천 58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4층 건물 원룸에 거주하고 있던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을 빚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이 집에 거주하고 있던
43살 김모씨등 주민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울산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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