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경기 회복이 수출 800억불 최대 변수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2-04 00:00:00 조회수 0

지난 2천 9년부터 2년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던 선박수출이 올해는 조선경기 회복으로 증가세로 반전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는 올해 조선부문
수출이 지난해보다 11.7% 증가한 117억달러로 예상했으며,이는 올해 울산수출 800억 달러
달성을 위한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최대 수출품인 석유제품은 아시아
시장에서 꾸준한 수요 증가와 국제 유가상승에 따른 수출단가 동반 상승 등으로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16.3% 증가한 224억 달러로
예상됐습니다.

한편 지식경제부는 올해 수출액을 지난해
보다 10.3% 증가한 787억 달러,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는 824억달러로 각각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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