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부족으로 그동안 미뤄져 왔던 울산지역 돼지 9천마리에 대한 구제역 예방접종이
내일(2\/5)부터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정부에서 공급하는 예방백신이
오늘(2\/4) 오후 늦게 도착함에 따라
지난달 1차 접종에서 제외됐던 관내 43농가의
돼지 9천마리에 대한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는 지난달 16일 관내
사육되는 소 3만 6천 마리 전체에 대한 백신을 접종해 항체 형성기간인 2주가 지났으며
아직까지 구제역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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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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