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소통 원활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2-05 00:00:00 조회수 0

◀ANC▶
설 연휴가 이어지면서 밤새 울산지역 국도와 고속도로는 비교적 원활한 소통을 보였습니다.

개통후 첫 명절을 맞은 KTX울산역에는
하루 만여 명의 이용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열차에서 내리는 사람들마다
정성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들고 걸어옵니다.

지난해 개통후 첫 명절을 맞은 KTX울산역이
고향을 다녀오거나 울산을 찾는 사람들로
하루종일 북적이고 있습니다.

이번 연휴기간 울산역에는 평소 주말과 비슷한
하루 평균 만여 명의 사람들이 몰렸습니다.

◀INT▶ 남성
"춘천 갔다 오는데 너무 편리.."

전국이 반나절 생활권에 들면서
심리적인 거리도 그만큼 더 가까워졌습니다.

◀INT▶ 여성
"친정이 울산인데 더 자주와야.."

설 연휴 나흘째를 맞는 울산지역 국도와
고속도로는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밤새 원활한 소통을 보였습니다.

도로공사는 주말인 오늘부터는 연휴기간
울산을 빠져나간 5만여 대의 차량이 한꺼번에
돌아오면서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MBC 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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