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내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한
시설확충 사업에 올 한해 동안
296억원이 투입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부두내 사료부원료 날림을 줄이기 위한 창고시설과 석탄부두 야적장 포장 등
비산먼지 예방 시설확충에
올 한해 29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통운과 동부 익스프레스는
올해 울산항 2.3부두에 70억원을 투입해
사료부원료를 저장할 수 있는
텐트형하우스 7개동 4만㎡ 건립하기로 하고
항만공사에 사업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한편 울산항 사료부원료 창고 확충으로
지난해 사료부원료 57.18%가 창고 입고를 통해 하역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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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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