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울산지역 학교 교장과 교감 등
관리직들의 상부기관 출장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 관리직들이 각종 회의 때문에
연간 190일동안 출장을 다닌다는 민원에 따라 이들이 학교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회의를 대폭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꼭 필요한 회의가 있으면
부서나 팀, 기관이 특정한 날짜를 정해
한꺼번에 업무를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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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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