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택시 유가보조금 24억7천만원 집행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2-05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시가 버스와 택시업체에 지원한
유가보조금이 24억7천만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버스의 경우 시내버스와 지선.마을버스.
공항버스를 합쳐 6억5천여만원이 지원됐고,
택시는 일반과 개인택시를 합쳐
18억천여만원이 지원됐습니다.

울산시는 여객 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버스는 리터당 368.46원,
택시는 리터당 36.42원을 지원해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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