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주말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2-05 00:00:00 조회수 0

◀ANC▶
설 연휴에 이은 주말인 오늘(2\/5)
울산지방은 날이 많이 풀려 나들이하기에
좋은 하루였습니다.

또 느긋하게 고향 다녀오신 분들이 많아
울산 주변 교통 소통은 원활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KTX 울산역 개통으로 이용객이 현격하게
줄었던 고속버스 터미널과 시외버스 터미널이
설 명절을 맞아 모처럼 붐볐습니다.

구제역이 발생한 고향 지역을 다녀온 분들은
발길이 무거웠습니다.

◀INT▶

울산지역 주변 교통 사정은 좋았습니다.


울산 고속도로는 별다른 정체 구간없이
하루종일 원활한 소통 흐름을 보였습니다.

국도 역시 마찬가지로, 설 연휴가 긴 덕분에
차량이 분산돼 혼잡은 없었습니다.

일찍 고향에 다녀온 시민들은 여유있게
휴식을 즐겼습니다.

현대 모비스의 홈 경기가 열렸던
동천체육관은 시민들의 응원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그러나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67대 65로
아쉽게 패했습니다.

◀INT▶

입춘이 지나고 날이 많이 풀리면서
태화강변은 운동을 하는 사람들로
꼬리에 꼬리를 물었습니다.

◀INT▶

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0도, 낮최고 13의
기온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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