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 오염으로 한때 사라졌던
천연기념물 수달이 태화강변에서
올해로 6년째 발견됐습니다.
울산시가 야생 수달을 관찰을 위해
태화강 중.상류에 무인 카메라를 설치한 결과
지난해 12월 울주군 반천리에 이어
지난달 초 울주군 삼동면 대암댐 상류에서
수달 1마리씩이 각각 발견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의 수질개선으로
수달이 해마다 발견되고
그 수도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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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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