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고령화 현실로 나타나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2-0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저출산 고령화 현상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 출산율은
지난 2천7년 1.4명이던 것이
이듬해 1.34명, 2천9년에는 1.31명으로
해마다 감소하고 있습니다.

반면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은
지난 2천7년 6%이던 것이,
2천8년 6.3%, 2천9년 6.6%로
매년 0.3% 포인트씩 증가하고 있어
울산의 노령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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