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대출이 울산지역 예금은행 총여신의
60.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난해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11월말 현재 울산지역 예금은행의
기업대출 잔액은 9조 3천 558억원으로,
예금은행 총여신 15조 3천억원의 60.8%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11월말 현재
울산지역 예금은행의 가계 대출 잔액은
5조 8천억원으로 총여신의 37.7%를 차지했으며,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주택대출 부진 등으로 2천 9년 4분기 이후 가계대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한국은행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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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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