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도박 4천여만원 가로채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2-07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사기 도박판을 벌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46살 조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 등은 지난 2009년
울주군 삼동면 한 골프장에서 만난 김모씨를
울주군의 모 식당으로 유인해 포커 도박을
하면서 수신호로 승패를 조작해 4천7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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