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인터넷에서 물품 사기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2-07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인터넷에서 물건을 판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로
15살 김모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지난 8월부터
인터넷 모 포털사이트 카페에
고가의 잠바를 판다고 글을 올려
선입금을 받는 수법으로 15명으로부터
15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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