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인터넷에서 물건을 판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로
15살 김모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지난 8월부터
인터넷 모 포털사이트 카페에
고가의 잠바를 판다고 글을 올려
선입금을 받는 수법으로 15명으로부터
15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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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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