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의 2차선 병목구간으로
지난 설 연휴에도 상습 정체현상을 빚었던
언양과 영천 구간의 확장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언영-영천 구간의 확장을 위한
기존 설계가 10년을 넘어 지난해 확보한 국비
1백억원으로 실시설계와 환경영향평가,
문화재 지표조사 용역을 올해 다시 발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총 공사비 8천6백억 원이 들어가는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 확장은
설계용역이 끝나는 대로 연차적으로 추진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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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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