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 전세난이 지속되면서 계절적인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전세시장이
한달동안 0.8%의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KB국민은행의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겨울철 비수기인 지난달 울산은
울주군과 남구지역을 중심으로 전세값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전달에 비해 평균 0.8%
상승했습니다.
울주군의 경우 KTX울산역 개통이후 교통이
편리해지면서 인근 언양과 삼남을 중심으로
전세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달대비 1.1% 올랐고, 공급부족이 심각한 남구도 1% 상승해 전체적인전셋값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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