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울산지역 주요기업들이 설연휴를 끝내고
오늘(2\/7)부터 조업을 재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부품업체들은
2일부터 설 연휴에 들어가 닷새간 휴무한 뒤
오늘(2\/7) 주간조 근로자 2만여명이 처음
출근해 생산라인을 가동했습니다.
현대중공업 그룹의 현대중공업과 현대
미포조선,조선 협력업체들도 닷새를 쉰 뒤
오늘부터 출근해 조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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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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