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때 순국한 조상의 넋을 기리고
2세의 산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울주군
서생포 왜성 내 창표당 복원이 추진됩니다.
10억 원의 예산이 들어갈 창표당 복원은
지상 1층 연면적 84㎡ 규모로, 이달부터
부지 발굴조사에 들어가 내년 말 완공될
계획입니다.
창표당은 1599년에 임란공신 56위를 모시기
위한 사당으로 세워졌으나 일제강점기 때
완전히 사라져 현재는 터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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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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