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전리 각석 보존 대책 마련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2-07 00:00:00 조회수 0

반구대암각화와 함께 세계적 문화유산으로
꼽히는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각석을 보존하기 위해 학술용역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국립문화재연구소의 조사결과 천전리 각석의 훼손이 심해 보존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이달 안에 보존방안 연구용역을 발주해 올해 안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천전리 각석은 신석기에서 청동기시대에 새긴 마름모꼴 무늬 등 기하학적 무늬와 통일신라
시대 남긴 것으로 보이는 300여자의 명문 등이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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