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중구의 한 여관에 어린 남매를
버리고 달아났던 부부가 오늘(2\/7)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2\/7) 남매를 유기한
부부의 지인으로부터 범행 내용에 대한 신고를
받고 출동해 28살 김모씨와 22살 이모씨 부부를
영아유기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지난 4일 중구 성남동의
한 여관에 3살과 한살배기 남매와 함께
투숙한 뒤 다음날 아침 아이들만 남겨두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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