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권에 대형 물류단지 조성 추진

입력 2011-02-07 00:00:00 조회수 0

울산도시공사가 북구 진장물류단지에 이어
KTX울산역이 들어선 울산 서부권에 두번째 물류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오는 2015년까지
울주군 언양읍 또는 삼남면에 총 75만 제곱미터 규모의 물류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관련 용역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물류단지에는 각종 화물집배송단지와
대규모 창고 등 물류 시설과 관련 지원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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