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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주봉현 경제부시장이 오늘(2\/7)
퇴임식을 가진 가운데 신임 경제 부시장에는
국토해영부 장만석 건설수자원 정책실장이
임명됐습니다.
울산시 고위직 인사들이 당면 현안 집중을
위해 대폭 교체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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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천 6년 9월 부임했던 주봉현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4년 4개월간의 재임기간을
마무리하고 퇴임했습니다.
주 부시장은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과 2차
전지산업 유치 ,원전산업 기반 구축 등
울산시의 주요 현안 사업 해결에 큰 힘을
보탠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INT▶주봉현 경제부시장 \/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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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경제부시장으로 임명된
장만석 현 국토해양부 건설수자원 정책실장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과 국토부 일반철도과장,도로정책과장 등을 두루 거친 SOC 분야
전문가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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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특히 장 신임 부시장이
경북 운문댐 물 울산공급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교착 상태에 빠진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 해결 등에 큰 역활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도시공사 신임 사장은 이효재
전 울주군 부군수가 맡게 돼 외부 인사에서
내부 공무원 출신으로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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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고위직 인사는 혁신도시와 역세권개발,
울산대교,신규 산업단지 조성,강동개발 등
굵직굵직한 도시현안을 원만히 해결코자하는
박맹우 시장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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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또 오는 4월, 6년간의 임기가
마감되는 울산테크노파크원장 후임자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산하출연
기관장 교체도 잇따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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