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을 찢거나 속옷 차림으로 도심을
활보하는 졸업식 일탈 행위 대신
학생과 학부모가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색다른 졸업식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울산제일중학교는 오는 10일,
졸업생과 학부모가 손을 잡고 졸업식장에
입장한 뒤 나란히 앉아 졸업식을 가질 예정이며
졸업생들은 부모님께 감사 편지를 전달합니다.
또 강동초등학교는 오는 19일
졸업생의 뮤지컬 공연과 중학교 선배들의
축하공연이 어우러진 졸업식을 갖는 등
건전한 졸업식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