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울산과학관이
부실 시공에 이어 내부 시설물 설치에도
하자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다음달 개관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과학관 장애인용
승강기의 경우 높이 2m 이상이라는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해 안전 감사 필증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또 2층 울산의 식생을 나타내는 생물관도
15개 전시물 가운데 10개가 적합하지 않아
재시공을 하는 등 곳곳에서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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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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