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2천 15년까지 936억원을 투입해 신재생 에너지 보급률을 5.6% 달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 마스터플랜을 확정했습니다.
14개 분야 30개 사업으로 구성된
이 마스터플랜에 따르면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소수력 등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을 비롯해
그린빌리지 조성 등이 추진됩니다.
또 신성장 산업으로 폐기물 에너지화사업과
그린카 개발, 풍력발전기 제조 기술 확대,
녹색에너지 홍보관 건립 등도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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