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2\/8) 술에 취해 흉기를
휘둘러 38살 최모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52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어제(2\/7) 저녁 7시 10분쯤
중구 학산동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함께
살고 있던 최씨와 싸우다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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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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