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흉기 휘두른 50대 구속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2-08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2\/8) 술에 취해 흉기를
휘둘러 38살 최모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52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어제(2\/7) 저녁 7시 10분쯤
중구 학산동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함께
살고 있던 최씨와 싸우다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