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 낮 12시쯤 남구 신정동 태화강
전망대 인근 주유소에서 경유 100리터가 쏟아져
인근 도로와 태화강으로 흘러들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태화강관리단이 긴급 방제작업에
나서 태화강에 오일펜스를 치고 흡착포로
기름제거 작업을 벌였습니다.
울산시는 주유소 유류저장 탱크에 기름을
넣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주유소 관계를 불러 과실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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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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