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 오전 9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부곡동 대한유화 5공장 폴리프로필린
생산공정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대한유화 직원 47살 남모씨 등
2명이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다 남씨가
숨졌으며, 사고 현장에서 남씨를 옮긴던
차모씨도 다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생산라인에서 잔류가스를 제거하는
작업을 하던 중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공장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안전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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