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신종플루에 걸려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오던 6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울산시보건연구원은 지난달 4일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고 모 종합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오던 69살 안 모씨가 신종플루 합병증으로 인한 폐렴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올 겨울 들어 울산에서 신종플루로 인해
숨진 사람은 모두 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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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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