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가 오늘(2\/8) 오전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11일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개원식에서 박맹우 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는 미래 성장동력을 더욱 확충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는 그린시티를
조성하면서 창조적 문화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은 창의와 인성교육에 바탕을
두어 학생들의 학력향상에 매진하고,
울산을 행복한 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말했습니다.
시정질문에 나선 윤시철 시의원은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 방안을 따졌으며 ,김진영 시의원은 북구 진장동의 코스트코 입점 예정부지를
을산시가 매입해 농수산물 유통 거점단지로
육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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