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군이 해빙기를 앞두고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점검 대상은 대형 토목 건축공사장 21군데를
비롯해 석축과 옹벽,절개지 등 모두
49군데로 지반 약화와 붕괴 위험도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게 됩니다.
울산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지역의 경우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