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취약시설 점검 강화

입력 2011-02-0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와 5개 구군이 해빙기를 앞두고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점검 대상은 대형 토목 건축공사장 21군데를
비롯해 석축과 옹벽,절개지 등 모두
49군데로 지반 약화와 붕괴 위험도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게 됩니다.

울산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지역의 경우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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