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향우회>지역 발전 한마음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2-08 00:00:00 조회수 0

◀ANC▶
수도권에 거주하는 울산출신 인사들의
모임인 울산재경 향우회가 오늘(2\/8)
서울 롯데호텔에서 신년 교례회를 가졌습니다.

오는 4.27 재선거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예비 주자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출신 출향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경 향우회 신년교례회를 가졌습니다.

지역 국회의원과 중앙부처 고위 공직자,
기업인 등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울산 출신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울산에서도 박맹우 시장과 시의원 등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한 출향 인사들의 고향 사랑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오는 4월 중구와 동구청장
재선거, 내년초 총선을 앞두고 예비 주자들까지
얼굴 알리기에 나서면서 성황을 이뤘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울산이 글로벌 선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출향 인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INT▶ 박맹우 울산시장

재경 향우회 신임 박준곤 회장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울산 홍보대사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각 분야에서 울산발전을 가속화하는 밑거름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박준곤 재경향우회 회장

◀S\/U▶특히 올해 신년교례회에서는
울산 출신 인사들의 중앙 무대 진출이 전무한 만큼 인재를 키우는데 힘을 모으자는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지난 천967년 울산출신 인사 200여명으로
출발한 재경 울산향우회가 44년이 지난 지금
서울과 울산을 연결해 주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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