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부터 본격화된 고유가 장세로
국내 정유사의 실적이 전년에 비해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유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고유가로 정제
이윤이 좋아지면서 SK이노베이션의 정유부문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0조 3천억원과
9천 854억원으로 전년보다 매출은 25.1%,
영업이익은 23배로 늘어났습니다.
에쓰오일도 지난해 매출 20조 5천 290억원으로 전년보다 17.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천
344억원으로 139.3%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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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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